d-day 아직도 싸운다

leaf^^ | 2008/10/31 23:12 | 치치

 

 

 

하루에도 수십번씩 싸우는 두 단어

야근을 마무리하고 머리속에 맴도는 생각을 끄집어 내봤습니다.

사무실에선 제가 좋아하는 우울한 발라드가 흐르고

문을 열고 나가면 밤공기가 차겠지요

 드디어 디데이가 시작됐네요

 

자꾸 오른쪽으로 줄을 서라는 사람들의 소리가

들리는 요즘입니다.

 

여러분 모두 행운과 기회의 여신과 손을 잡을 수 있길